28일(현지시간) 이트레이드는 실적발표를 통해 1/4분기 2억 3270만 달러(주당 41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9120만 달러, 주당 20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전년 동기에 비해 2배 이상 손실이 확대된 실적이다.
총 매출 역시 지난 해 5억 2910만 달러에서 4억 9730만 달러로 6% 줄어들었으나 대손충당금을 포함하면 4340만 달러로 전년대비 85%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월가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주당 40센트의 손실과 1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트레이드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5.13% 급등했으나 실적 발표 이후 27.64% 급락한 1.78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