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는 배당지급등으로 소득수지 적자가 커질 것으로 보이고, 환율 등의 영향으로 경상수지 흑자 규모 감소가 예상된다. 그러나 40~50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가 예상돼, 30억달러 내외의 경상수지 흑자가 예상된다"
- 수출감소하면서 수입은 더 크게 줄어 흑자를 기록했다. 좋지않은 상황에서 그나마 잘했다고 봐야하나?숫자는 숫자일 뿐인데 인색한 사상 최대로 해석가능하지 않은가?
"수입의 큰폭감소로 기록한 흑자가 맞다. 다만, 원유가 하락등 가격하락요인도 반영돼 있다. 수출감소세가 둔화되고 있어 의미있다."
- 경상수지흑자 기조가 보인다, 정착됐다고 표현할수 있나?
"수출과 수입동향이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서 변화될수 있다. 경기가 회복되면 한번쯤 경상수지 흑자조정단계에 접어들것이라 흑자기조 정착 언급 단계아니다. 올해 들어 수출입추세를 봤을 때는 수입이 수출보다 더 많이 감소하면서 흑자가 계속되고있다. 좋은의미의 흑자기조다, 아니다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전체적으로 볼 때는 조정의 형태이고, 경기가 본격 회복된다면 조정의 형태 나타날 것이다."
- 수출 둔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어떤 요인으로 둔화됐나? 이달이나 향후 추세는?
"수출감소세가 둔화된 것은 선박요인이 컸다. 선박제외하고 물량과 가격요인에서의 요인은 3월달까지 무역지수통계가 나오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물량은 지난 4분기에 이어 현재까지 변동이 없다. 다만 물량의 지속적 축소에도 불구하고 환율요인 가세 등으로 단가하락요인이 크다."
- 선박 등 제외하고 IT, 자동차 등의 수출 감소 폭이 늘고 있는데 이들 부문이 회복되지 않으면 한계가 있는거 아닌가?
"디스플레이 패널, 선박 등 품목하나하나만 보면 좋아진다는 기미는 없다. 다만 감소세가 어느정도는 진정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