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영원무역은 전날 보다 3.30%(290원) 오른 9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장 초반 한때 5%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영원무역의 올해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1116억원, 영업이익 40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5%이상 증가한 수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윤효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높은 오더 증가세와 환율 상승 효과로 기대이상의 실적을 시현했다"며 '강력 매수'(strong buy) 할 것을 추천했다.
나은채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도 "영원무역은 위기에 강한 기업이라며 경기둔화시 최적의 투자대안"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