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창 애널리스트는 29일 "현재 주가는 PER 3.9배 수준으로 높은 이익모멘텀과 삼성전자내 지배력 상승을 감안할 때 지나치게 저평가"라며 "6개월 목표주가 1만7000원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노 애널리스트는 "1/4분기 본가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각각 49.2% 증가 및 흑자전환한 725억원과 73억원으로 어닝서프라이즈"라며 "이러한 실적 호조세는 2/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그는 "이 회사가 한발 앞선 기술개발과 설비투자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낮은 원가와 빠른 대응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내 지위를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