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도이체방크는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1/4분기 11억 9000만 유로(미화 15억 5000만$)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도이체 방크는 지난해 같은 기간 1억 3100만 유로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7억 7300만 유로의 순익을 기대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이며 분기 매출 역시 72억 유로로 전년동기에 비해 2배 가깝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분기 기준 도이체방크의 자기자본비율은 10.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