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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권 세력 매집완료! 특급호재 폭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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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권 완벽한 세력의 매집세와 마지막 눌림목 자리!
국내 최고 기술력과 함께 바닥권 선취매의 마지막 기회를 주는 초특급 호재 보유 종목!


기관의 매도공세는 과연 언제 줄어들 것인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지수의 상승 시도는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 앞에서 다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관의 순매도세는 16거래일 연속으로 계속되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관의 향방이지만, 오히려 이런 기회에 단기 개별주들의 단력은 훨씬 더 강력해지기 마련이다. 남미의 돼지 독감 여파로 인해서 관련주들의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 시장에서 재료에 목마른 개별주들이 이 소식을 가지고 급등세를 보이면서 점차 세력주에 대한 활기가 되살아나고 있다.

인기전문가 풀레드의 추천주는 그 동안 당일 혹은 단시일 안에 모두 폭발적인 급등세를 보여왔고, 이런 급등세는 알앤엘바이오 1000%, 대한은박지 600%, 모코코 300%, 우리기술 600% 등 초급등 수익률 잭팟으로 이어졌으며, 50%~100% 단기 급등하는 종목들은 급등 축에도 끼지 못할 정도로 수익률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최근 시장은 가격 조정 대신 기간 조정을 택하는 모습이지만, 현 시장 장세에서 지수관련 우량주나 중장기 종목보다는 철저히 매집이 완료된 세력주 중심의 베팅이 필요할 때다. 지수가 고점권에서 흘러내려오는 음봉이 많은 것은 그만큼 고점권 차익 매물이 쌓여있다는 증거로 이런 시장 상황에서는 단기 개별주의 폭등 흐름이 손쉽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세력 매집주에 대한 관심은 절대 놓칠 수 없다.

* 최근 급등락 종목 중 관심종목 : 알앤엘바이오, 차바이오앤, 하이닉스, 비엔디, 텍슨, 제이콤, 엔티피아, 한국기술산업, 조아제약, 헤피호프

현재 방송을 통해서 추천된 종목은 근래 들어 찾아보기 힘든 미래가치를 내재한 종목으로 기업 자체적으로 보유한 기술력은 국내 최고 수준이고, 현재 동사가 공략중인 시장은 국내 어떤 기업도 진출할 수 없는 시장 진입 장벽이 존재하여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의 제품 생산 기업이 될 전망이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착실한 매출을 확보하고 있고, 이 기술력으로 제품이 양산되기 시작하면 매출액의 폭발적인 증가는 눈에 보듯 자명하다. 이 때문에 수개월 전부터 동 종목에 대한 세력들의 매집이 들어 온 것을 확인했고, 특히 이 매집세는 전례 없는 대규모 매집세로 물량이 완전히 잠겨버린 상태라 물량 확보에 비상이 걸릴 정도이다. 수직급등의 대시세를 분출할 것은 시간문제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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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풀레드의 추천종목은 위에서 언급한 초급등 종목들 이외에 매수 이후 단기간에 급등세로 돌변한 대덕전자, 한국선재, 바이오니아, 보더스티엠처럼 지금 주가대에서 매수세가 조금만 들어가도 매도 물량이 없어 바로 급등이 가능할 종목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현 바닥권 주가대에서 다른 사람보다 먼저 선취매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며, 특히 세력들의 주가 급등 움직임이 포착된 이상 더 이상 베팅을 미룰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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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레드가 새로운 추천주에 강력한 매수를 부르짖으며 물량 확보를 강조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종목 보안상 간략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동 종목의 기술력은 이미 설명한 듯이 업계 최고를 넘어 국내 최고 수준으로 국내 경쟁 업체에서는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는 독보적인 위치에 이미 올라와 있다.

둘째. 동 종목에 대한 세력들의 매집은 이미 끝난 것으로 판단되고, 현재 유통되는 물량은 그 잔여분 혹은 개인들끼리의 단타 매매에 따른 물량으로 판단된다. 또한 최근 선도 세력의 주가 부양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포착되고 있어 조만간 이 유통물량을 완전히 걷어가면서 급등을 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마지막 매수 기회가 될것이다.

셋째. 동 종목의 실적은 지금까지 상당히 양호했지만, 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품이 시장에 나온다면 매출액의 폭증은 물론이고, 업계의 판도까지 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 정부 정책에 따라 각종 테마와 결부되어 있기 때문에 테마를 타고 급등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이런 종목의 급등세를 놓친다면 분명 엄청난 후회를 하게 될 것은 분명하다. 지금 긴급 추천된 종목은 단기적인 관점 뿐만 아니라 서울반도체나 엔씨소프트처럼 중장기적으로도 엄청난 수익이 기대되는 종목이기 때문에 절대 이 종목을 놓치지 말고 바닥권에서 꼭 매수하기를 다시 한번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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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급등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일반 개인이 급등주를 발굴하기도 어렵지만 매매타이밍을 잡아내는 것도 쉽지 않다. 급등주를 발굴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이 세력들의 매집과정을 확인하는 것이다. 매집과정을 확인하는 방법에는 거래량 기법과 에너지 기법을 들 수 있다. 급등주를 발굴하는 방법과 매매타이밍 찾아내는 방법 그리고 주가 바닥권에서 세력의 물량매집 과정을 미리 포착하는 기법까지 5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배울 수 있다. 특히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는 필히 참석하여 성공투자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5시간 릴레이 강의는 증권대학 (http://web2.fnup.com/cafe/main.asp?analID=badanara&cafeID=SURE&MemID=a555) 에서 특강 1개월 무료 신청하면 된다고 한다.

◇ 거래소 섬유의복 업종 중 관심종목 : BYC, F&F, FnC코오롱, LG패션, SG글로벌, VGX인터, 경방, 남영비비안, 대한방직, 대현, 동일방직, 로이, 마이크로닉스, 방림, 베이직하우스, 성안, 신영와코루, 신원, 아비스타, 웅진케미칼, 원림, 인디에프, 일경, 일신방직, 일정실업, 전방, 진도에프앤, 캠브리지, 태창기업, 태평양물산, 톰보이, 트라이, 티엘씨레저, 한섬, 한세실업, 한세예스24홀딩스, BYC우, FnC코오롱우, SG글로벌우, 신원우

◇ 거래소 종이목재 업종 중 관심종목 : KGP, 남한제지, 대영포장, 대한펄프, 동일제지, 동해펄프, 모나리자, 무림페이퍼, 삼정펄프, 선창산업, 성창기업지주, 세하, 수출포장, 신대양제지, 신풍제지, 아세아제지, 아세아페이퍼텍, 아트원제지, 영풍제지, 이건산업, 태림포장, 페이퍼코리아, 한국제지, 한솔제지, 한솔홈데코, 한창제지, 남한제지우, 대한펄프우, 아세아페우B, 아트원제지우

◇ 거래소 화학업종 중 관심종목 : KCC, KG케미칼, KPX그린케미칼, KPX케미칼, KPX화인케미칼, LG생활건강, LG하우시스, LG화학, OCI, S-Oil, SH에너지화학, SKC, SK에너지, SK케미칼, WISCOM, 건설화학, 경농, 경인양행, 고제, 국도화학, 극동유화, 금양, 금호석유, 금호타이어, 남해화학, 내쇼날푸라스, 넥센, 넥센타이어, 노루페인트, 대원화성, 대한유화, 대한화섬, 덕성, 동남합성, 동방아그로, 동부정밀, 동부하이텍, 동성화학, 동아타이어, 동일벨트, 미원상사, 미원에스씨, 미창석유, 백광산업, 백산, 보락, 삼성정밀화학, 삼영화학, 삼화페인트, 새한미디어, 서흥캅셀, 성보화학, 송원산업,

◇ 거래소 철강 금속 업종 중 관심종목 : BNG스틸, DSR제강, NI스틸, POSCO, 고려아연, 고려제강, 금강공업, 남선알미늄, 대양금속, 대창공업, 대한제강, 대호에이엘, 동국제강, 동부제철, 동양강철, 동양석판, 동양철관, 동일산업, 디씨엠, 만호제강, 문배철강, 배명금속, 부국철강, 삼아알미늄, 서원,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신화실업, 영풍, 대한은박지, 유니온스틸, 이구산업, 조일알미늄, 포스코강판, 풍산, 하이스틸, 한국주철관, 한국철강, 한국특수형강, 한일철강,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BNG스틸우, 금강공업우, 남선알미우, 대창공업우, 동부제철우, 동양철관우, 현대제철1우B

◇ 거래소 전기전자 업종 중 관심종목 : JS전선, KDS, KEC,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전자, LS산전, 가온전선, 경동나비엔, 경인전자, 고덴시, 광명전기, 광전자, 금호전기, 다함이텍, 대덕GDS, 대덕전자, 대동전자, 대우부품, 대원전선, 대한전선, 동원시스템즈, 디피씨, 로케트전기,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영전자, 삼화전기, 삼화전자, 삼화콘덴서, 선도전기, 성문전자, 세방전지, 셀런, 쉘라인, 신도리코, 신일산업, 써니전자, 아남전자, 에이엔피, 오라바이오틱스, 옵티머스, 웰스브릿지, 유니모테크, 유양디앤유, 이수페타시스

◇ 거래소 건설 업종 중 관심종목 : C&우방, GS건설, 경남기업, 계룡건설, 고려개발, 금호산업, 남광토건, 대림산업, 대우건설, 동부건설, 동양건설, 두산건설, 범양건영, 벽산건설, 삼호, 삼호개발, 삼환기업, 삼환까뮤, 서광건설, 성원건설, 성지건설, 신성건설, 신세계건설, 신일건업, 신한, 일성건설, 중앙건설, 진흥기업, 코오롱건설, 태영건설, 풍림산업, 한라건설, 한신공영, 삼부토건, 한일건설, 한전KPS, 현대건설, 현대산업, 화성산업, 금호산업우, 대림산업우, 동부건설우, 벽산건설우, 삼환기업우, 성원건설우, 신성건설우, 일성건설우B, 진흥기업우B, 코오롱건우, 태영건설우, 한신공영우, 현대건설우, 일성건설2우B, 진흥기업2우B

◇ 거래소 금융 업종 중 관심종목 : HMC투자증권, KB금융, KTB투자증권, LIG손해보험, NH투자증권, SK증권, 골든브릿지증권, 교보증권, 그린손해보험, 금호종금, 기업은행, 대구은행, 대신증권, 대우증권, 동부증권, 동부화재, 동양종금증권, 롯데손해보험, 맥쿼리인프라, 메리츠종금, 메리츠증권, 메리츠화재,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부산은행,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화재, 서울저축은행, 솔로몬저축은행

◇ 코스닥 소형 종목 중 관심종목 : 아구스, 아남정보기술, 아로마소프트, 아리온, 아비코전자, 아원, 아이넷스쿨, 아이니츠, 아이디에스, 아이메카, 아이알디, 아이오셀, 아이젝, 아이즈비전, 아이크래프트, 아이피에스, 아즈텍WB, 아큐텍반도체, 알에스넷, 알에프세미, 알에프텍, 야호, 양지사, 어울림네트, 어울림정보, 에너라이프, 에너랜드, 에너지솔루션, 에듀언스, 에듀패스, 에머슨퍼시픽, 에버리소스, 에버테크노, 에스넷, 에스맥, 에스비엠, 에스앤이코프, 에스에이티, 에스에이엠티, 에스엘그린, 에스엠, 에스인포텍, 에스지어드밴텍, 에스텍, 프로비타, 프로텍, 프롬써어티, 프리샛, 프리엠스, 프리지엠, 플러스프로핏, 플렉스컴, 피씨디렉트, 피에스텍, 피제이전자, 필링크, 필코전자, 하나마이크론, 하이럭스, 하이스마텍, 하츠, 한광, 한국가구, 한국베랄, 한국사이버결제, 한국오발, 한국정보공학, 한국컴퓨터, 한국큐빅, 한국트로닉스, 한국팩키지, 한네트, 한림창투, 한미창투, 한서제약, 한솔인티큐브, 한와이어리스, 한일단조, 한일화학, 한창산업, 해원에스티, 핸디소프트, 행남자기, 헤스본, 헤쎄나, 엑큐리스, 현대디지탈텍, 현대아이티, 현대통신, 현우산업, 홈캐스트, 원익, 화성, 화신테크, 확인영어사, 효성오앤비, 후너스, 휘닉스피디이, 휴바이론, 휴비츠

◇ 코스닥 대형 종목 중 관심종목 : CJ오쇼핑, CJ인터넷, DMS, GS홈쇼핑, KCC건설, KH바텍, KTH, LG마이크론, SK브로드밴드, SK컴즈, SSCP, YTN, 게임하이, 경동제약, 골든오일, 네오위즈게임즈, 다음, 동국산업, 동국제약, 동서, 디지텍시스템, 로엔, 마이스코, 매일유업, 메가스터디, 무학, 미리넷, 바텍, 서부트럭터미, 서울반도체, 성광벤드, 성우하이텍, 세실, 셀트리온, 소디프신소재, 신세계푸드, 쌍용건설, 씨디네트웍스, 아이디스, 아트라스BX

◇ 코스닥 중형 종목 중 관심종목 : 누리텔레콤, 뉴로테크, 다산네트웍스, 다우데이타, 대동스틸, 대선조선, 대아티아이, 대진디엠피, 대창메탈, 대한뉴팜, 더존디지털, 덕산하이메탈, 도이치모터스, 동국알앤에스, 동부CNI, 동신건설, 동양에스텍, 동양이엔피, 동우, 동원개발, 동일기연, 동일철강, 동진쎄미켐, 디브이에스, 디에스엘시디, 디지틀조선, 디케이디앤아, 큐캐피탈이, 레드캡투어, 레인콤, 루멘스, 룩손에너지, 리노공업, 리노스, 리드코프, 마크로젠, 메디포스트, 모두투어, 모아텍, 모헨즈, 미디어플렉스, 미래나노텍, 미성포리테크, 미주제강, 바로비젼, 바이넥스, 바이로메드, 바이오랜드, 보더스티엠, 비에스이, 비에이치아이, 비츠로테크, 빅솔론, 빅텍, 산성피앤씨, 삼강엠앤티, 삼목정공, 삼보판지, 삼영엠텍, 삼영이엔씨, 삼우이엠씨, 삼원테크, 삼정피앤에이, 삼천당제약, 삼천리자전거, 삼현철강, 삼화네트웍스, 상보, 서울옥션, 서울전자통신, 서원인텍, 서한, 서호전기

급등주 발굴기법도 중요하지만 그 바탕이 되는 것은 급등할 수 있는 재료를 보유해야 한다. 좋은 재료를 보유했다면 1차적 급등조건은 준비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주식 증권 전문 싸이트인 팍스넷 또는 씽크풀, 다음 또는 네이버 증권란에서 인기검색 순위종목도 관심을 둬야 한다. 특히 경이로운 수익을 내는 비결은 테마주중에서 매매시점을 포착하여 상승직전 시기에 공략해야 한다. 최근 시장 테마주를 살펴보면;

◇ 지능형로봇 테마 관련주는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중의 하나: 에이디칩, 우리기술, 퍼스텍, 이니텍, CMS, 다스텍, 유진로봇

◇ IPTV 테마 관련주는 시청자가 콘텐츠와 반응할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로 하반기 상용화: SK브로드밴드, 다산네트웍스, IHQ, iMBC, 유니텍전자, LG데이콤, 토필드, 현대디지텍, SBSi, 쌍용정보통신, 리노스, 창해에너지어링, SBS, 셀런, KT, 코아브리드, 홈캐스트, 휴맥스

◇ 조선업 테마 관련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화인텍, 하이록코리아, 용현BM, 삼영이엔씨, 조광LIL, 대창메탈, 현대미포조선 ,KCC, 케이에스피, 사라콤, STX, STX조선, STX엔진, 현대중공업, 마이스코, 한국카본, 삼영엠텍, 동국제강, 태웅

◇ M&A 테마 관련주: 대우건설,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조선해양, S&T대우, 대한통운, 외환은행, 인터파크, 하이닉스, 현대건설, 쌍용, 쌍용건설, 자유투어, 코스프, 카라반케이디이, SH에너지화학, MTRON, 텍슨, 네오웨이브, 소예, 아이알디

◇ 태양열 관련주 테마 관련주: 티씨케이, 소디프신소재, 주성엔지니어링, KISCO홀딩스, 동양제철, 대한전선, 빅텍, KC코트렐, 신성홀딩스, 웅진코웨이, KCC, STX엔진, 아이피에TM, 유니슨, 에스폴리, 이건창호, 3SOFT

◇ 홈네트워크 테마 관련주: 우리기술, 코맥스, 현대통신, 누리텔레콤, 코콤, 르네코, SK브로드밴드, 에스원, KT, LG데이콤, 가온미디어, 휴맥스, 셀런, 홈캐스트, 포스데이타, 에스넷, 동양매직

◇ UCC 테마 관련주: SK컴즈, 다음, 옴니텔, IC코퍼레이션, 넥서스투자, KTH, 3S, 포이보스, 오늘과내일, 가비아, 확인영어사, 씨디네트웍스, 솔본, 에스지어, KTF뮤직, 에스엠, 엠넷미디어, 에스엘그린, 플랜티넷,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 ICM

◇ 게임 테마 관련주: 엔씨소프트, NHN, 다음, YTN코리아, 헤파호프, 네오위즈, 한빛소프트, 소프트맥스, 액토즈소프트, 웹젠, SK컴즈, CJ인터넷, 손오공, KTH, 예당온라인, 옴니텔, 지어소프트, 야호

◇ 카메라폰 테마 관련주: 한성엘컴, 삼성테크, 삼성전기, 세코닉스 ,KH바텍, 하이쎌, 엠텍비젼, 코아크로스, 유니셈, 디오스텍, 코아로직

◇ 줄기세포 테마 관련주: 진양제약, 삼천당제약, 알앤엘바이오, 중앙바이오텍, 이노GDN, 이노셀, 메디포스트, 세원셀론텍, 녹십자홀딩스, 부광약품, 보령메디앙스, 이지바이오, 마크로젠, 조아제약, 선진, 산성피앤씨

◇ 탄소배출권 테마 관련주: 유니슨, 후성, 휴켐스 ,한솔홈데코, 포휴먼, 이건산업

◇ 2차전지 테마 관련주: 파워로직스, 넥스콘테크, 아트라스BX, SKC, 제일모직, 세방전지, 알덱스, 테크노세미켐, 에코프로, LG화학, 새한미디어, 신화인터텍, 소디프신소재, 제강, 삼성SDI, LS, SK에너지, 이랜텍

◇ 바이오 테마 관련주: 디오스텍, 셀트리온, 제넥셀, 에스티큐브, 비엔디, 산성피앤씨, 바이오니아, 에쓰엔지니어링, 크리스탈, 제일창투, 오리엔트바이오, 이큐스팜, 제이콤, 씨티씨바이오, 크레아젠홀딩스, 에스텍파마, 대성미생물

◇ 와이브로 테마 관련주: 영우통신,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포스데이타, 에프알텍, 이노와이어, C
&S마이크로, 쏠리테크, 케이엠더불유, 위다스, 에이로직스, 휴맥스, KTH, 씨앤에스, 텔코웨어, 콤텍시스템, 전파기지국, 삼성전자, 기륭전자, 리노스

◇ W-CDMA 통신장비 관련주: 영우통신,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에프알텍, 이노와이어, 케이엠더블유, 위다스, 텔코웨어, 지에스인스트루, GT&T, 동원시스템즈, 에이스테크, 파인디지털, 루멘스, 액티투오, 전파기지국, 지에스인스트루, 텔코웨어, 에스에이티, SNH, 위다스, 삼지전자, 텔로드, 쏠리테크

◇ 제2롯데월드 테마 관련주: 시공테크, 중앙디자인, 희림, 쿠스코엘비이, 삼우이엠씨, 호남석유,롯데쇼핑

◇ 원자력 테마 관련주: 한양이엔지, 모건코리아, 범우이엔지, 보성파워텍, 티에스엠텍, 조광ILI,비엠티, 일진에너지, 이엠코리아, 한전KPS, 금화피에스시, HRS, 케이아이씨, 광명전기, 우리기술, 성광벤드, 태광, LS산전, 두산중공업, 효성

◇ 윈도우 테마 관련주: 제이씨현, 제이엠아이, 피씨디렉트, 유니텍전자

◇ 도심재생 테마 관련주: GS건설, 현대건설, 계룡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태영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삼성엔지니어링

◇ PCB생산 테마 관련주: 디에스피, 이수페타시스, 대덕GDS, 이큐스팜, 코리아써키트, 인터플렉스, 대덕전자, 뉴프렉스, 심텍, 삼성전기

◇ 원자력 테마 관련주: 한양이엔지, 모건코리아, 범우이엔지, 보성파워텍, 티에스엠텍, 조광ILI,비엠티, 일진에너지, 이엠코리아, 한전KPS, 금화피에스시, HRS, 케이아이씨, 광명전기, 우리기술, 성광벤드, 태광, LS산전, 두산중공업, 효성

◇ 나노기술 테마 관련주: 나노엔텍, 세우글로벌, 유니켐, 제이엠아이, 바이오니아, 웰크론, 아이피에스, 일진다이아, LG전자, 디지아이, 한국콜마, 에프티이앤이,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 인터넷-보안 테마 관련주: 인젠, 이니텍, 티모, 어울림정보, 안철수연구소, 소프트포럼, 나우콤, 플랜티넷, 한국정보공학, 나노엔텍, 코어비트

◇ 엔터테인먼트 테마 관련주: IB스포츠, 프라임엔터, 티이씨, 키이스트, 에스엠, 케이에스알, 스타엠, 옐로우엔터, 뉴보텍, 티엔터테인먼트, 엠넷미디어, 글로포스트, 할리스이앤티, 예당, 팬엔터테인먼트, 버추얼텍

위의 업종 중 퓨처위즈 전문가의 관심업종과 테마는 통신업종과 와이브로 테마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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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레임덕' 오나…민주당 상·하원 '싹쓸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2026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 상·하원 주도권을 모두 휩쓰는 '블루 웨이브(Blue Wave·민주당 대승의 파도)'를 일으켰다. 3일(현지시간) 밤, 아직 개표가 한창인 가운데 미국 주요 방송사들은 민주당의 상·하원 다수당 석권을 일제히 예측 보도했다. 민주당은 상원에서 이미 과반인 51석 이상을 확보한 데 이어, 하원에서도 과반(218석)을 무난히 넘기는 대승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전반기의 성적표 격인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대승을 거둔 것은 그야말로 '트럼프 심판론'의 압도적 승리였다. 관세 정책과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가 미국인들의 표심을 결정적으로 돌려놓았다. 지난 10월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코린스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신디 하이드스미스를 위해 지원유세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대에서 내려오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NBC, CNN, CBS 등 미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밝혔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핵심 경합주인 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 4곳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뼈아픈 악재로 작용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는 불법 이민자 단속 등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반이민 정책이 라틴계 표심의 반감을 사면서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이날 밤 개표 상황을 지켜본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NYT)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중간선거 결과를 수용할 의향이 분명히 있다(absolutely willing)"며 민주당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혀 일단 패배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이란과의 전쟁이 공화당 선거 패배에 일조했다"고 입장을 밝히는 한편, 민주당이 "터무니없는(insane)" 법안을 내놓을 경우 대통령 거부권(Veto·비토)을 족족 행사하겠다고 강조하며 날을 세웠다. ◆ 입법 주도권 상실… 트럼프 '미스터 비토' 전략과 행정명령 우회 여소야대(與小野大) 정국이 형성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임기 2년 국정 운영 방식은 대대적인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민주당이 상당한 의석 차로 의회 주도권을 쥠에 따라 주요 국정 과제 관련 입법과 예산안 심의, 인사 청문회 등에서 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단 하나의 법안도 통과시키기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찌감치 스스로 '미스터 비토(Mr. Veto)'가 될 것임을 경고해 왔다. 그는 지난 1일 폭스뉴스를 통해 선공개된 뉴욕포스트 팟캐스트 인터뷰 예고편에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 아마 내가 '미스터 비토'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민주당이 올린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다 보면 그들도 시간 낭비라는 것을 깨닫고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는 선거 전부터 이미 패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배수진을 쳤음을 보여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8월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출생시민권 및 폴리실리콘 산업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러나 거부권 행사만으로는 국가 예산안 타결이나 행정부 국정 운영을 지속할 수 없는 한계가 명확하다. 이에 따라 입법권이 막힌 트럼프 대통령이 고유 권한인 행정명령(Executive Order)에 집착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쏠린다. 로이터 통신은 백악관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이 이미 몇 달 전부터 '여소야대' 정국에 대비해 비밀 대책 수립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러셀 보트 예산관리국장(OMB) 등 핵심 참모진은 지난 4월부터 법률고문실과 협력해 이민 정책, 관세, 주택 비용 감축 등 의회 승인 없이 행정권한만으로 강행할 수 있는 조치들을 정밀 검토해 왔다. 하지만 행정명령 역시 예산 뒷받침이 없으면 효력이 제한적인 데다, 사법부의 가처분 신청 등에 가로막힐 위험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 레임덕 회기 속 공화당의 '속전속결' 입법전  민주당이 새 의회의 의사봉을 쥐는 내년 1월 3일 전까지,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하는 남아있는 '레임덕 회기' 동안 양당 간의 치열한 입법 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선거 패배를 직감한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 지도부는 레임덕 기간을 활용해 시급한 국정과제와 법안, 공직 인준안을 전격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과제는 당장 내달 11일 만료되는 연방정부 임시 예산안(CR)의 연장 및 2027 회계연도 정식 예산안 타결이다. 다만 상원 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무력화하려면 60표가 필요해, 민주당과의 타협이 필수적이다. 여의치 않을 경우 국방 예산 등 핵심 부처 안을 먼저 통과시킨 뒤 나머지 항목을 협상 테이블에 올리는 차선책도 거론된다. 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처리도 시급한 과제다. 현재 하원 안만 통과하고 상원 군사위원회 안은 계류 중이다. 이 역시 민주당의 필리버스터를 고려하면 협상이 필수적이다. NDAA에는 주한미군 규모 유지, 미 해군 함정 정비·건조 관련 한미 조선 협력 등 한국의 안보 및 통상 이해관계와 직접 결부된 사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국내 산업계와 정부도 초유의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 가장 시급한 불은 연방정부 부채한도(현 41조 1,000억 달러) 상향이다. 한도 도달이 임박한 상황에서 이를 늘리지 못할 경우 향후 2년 간 국정 수행 자체가 마비될 수 있다. 민주당은 이를 지렛대 삼아 복지 정책 확대를 요구할 태세다. ◆ 민주당의 대대적 청문회와 '트럼프 가족 비즈니스' 조준… 탄핵 국면 재현되나 상·하원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식하게 된 민주당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실패와 각종 사법 리스크를 향해 대대적인 청문회 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의회 조사의 핵심 타깃은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족 비즈니스다. 출구조사에서도 고물가에 이어 '부패와 사적 이익 추구'가 주요 불만 이슈로 지목된 만큼 민주당의 고강도 조사는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지난 10월 26일(현지시간) 저속 셔터로 촬영한 미국 워싱턴DC의 연방 의회의사당. [사진=로이터 뉴스핌] 로이터의 지난 9월 말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자산은 집권 2기 들어 가상자산, 드론, 인공지능(AI), 예측시장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약 22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민주당은 민간 기업의 경우 대통령 행정권 특권을 이유로 의회의 자료 제출 요구나 소환장 발급을 거부할 법적 명분이 없다는 점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역시 "개원 첫날부터 철저히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했다. 주요 조사 대상으로는 트럼프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파트너로 있는 '1789캐피털'이 투자한 희토류 스타트업 '벌칸 엘리먼츠'가 거론된다. 이 회사는 투자 불과 3개월 만에 국방부로부터 6억 2,0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승인받아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중동 국유펀드와 사모펀드 거래를 이어간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의 이해충돌 의혹, 대선 기부의 대가로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은 석유 기업들, 카리브해 바하마 결혼식 비용의 러시아 올리가르히 대납 의혹 등도 파상공세 대상이다.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을 차지함에 따라 과거 1기 임기 당시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1·6 의사당 난입 사태' 때처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 탄핵소추안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실제 대통령 파면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대단히 낮다. 하원에서는 과반(218석 이상) 찬성으로 탄핵안을 통과시킬 수 있지만, 상원 탄핵 재판에서 최종 유죄를 확정하려면 출석 의원의 3분의 2인 67석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탈환하더라도 의석은 51석을 조금 넘는 수준에 그쳐, 상당한 공화당 상원의원 이탈표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한 상원 문턱을 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결국 트럼프 2기 정부는 남은 임기 동안 민주당의 파상적인 청문회 공격과 하원의 탄핵 시도, 이에 맞선 트럼프 대통령의 연쇄 거부권 행사와 행정명령 강행이 맞물리며 미국 국정이 극심한 대치와 경색 국면에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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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제2금융·증권사 등 보안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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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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