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또 도시바와 자회사의 단기 신용등급은 '프라임2(Prime-2)'로 유지했다.
무디스는 이 같은 등급 하향조정 배경에 대해 "도시바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고 레버리지 수준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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