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구간은 충남 태안(국도77호선 안면도), 경남 남해(국도19호선 남해대교), 경기도 남양주(국도45호선 북한강) 등 3개소이며 연말까지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경관정비 내용은 취락지 및 교차로 구간의 경관 개선을 위한 부분적 차폐 식재, 가로수 식재, 쉼터 조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조형물 등이며 특히 남해대교에 대해서는 야간경관 조명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소속 국도관리사무소의 일반국도에 시범적용 후 효과분석 및 평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도로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