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슨 윤재화 대표이사는 2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전략적제휴는 히스토스템과의 합병 및 포괄적 주식교환 등을 추진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향후 주총을 열고 경영진에 히스토스템의 한훈 대표나 그가 지명한 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텍슨은 히스토스템의 지분 85만주(5.8%)를 50억원에 취득한 바 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양사는 개발프로젝트의 공동수행, 외자유치 등 자본조달의 상호협조, 줄기세포 화장품사업 등에 대해 협력키로 합의했다.
윤 대표는 "양사가 향후 합병을 추진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며 "완전 합의는 텍슨과 히스토스템의 재산평가를 통해 쌍방 합의하에 조만간 도출할 계획이며 본계약은 하반기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해왔다.
한편 텍슨은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22일 현재 1985원을 기록중이다. 상한가 잔량으로 34만9866주가 쌓여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