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발행 기관은 칼리온, 나티시스, DBS 그룹 홀딩스, 스탠다드차타드 등 4개 은행으로 만기는 1년 6개월이며, 발행 후 6개월부터 3개월 단위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다.
금리는 3개월 리보(LIBOR)+3%로 낮게 결정됐으며, 발행목적은 오는 7월 만기도래하는 외화사채 2억 달러에 대한 차환이다.
김상돈 LGT CFO 상무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금융시장의 불안이 계속돼 민간기업의 해외차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면서도 "하지만 LGT는 해외투자자로부터 안정적 현금창출 능력을 인정받아 좋은 조건의 해외채권을 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