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휴대폰 부문의 실적 개선과 TV 판매 확대에 따른 HE(Home Entertainment) 부문의 실적 개선을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전 애널리스트는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올해 LG전자의 전체 원가절감 목표 3조 6000억원을 수립했다"며 "이중 1분기 목표의 25% 달성 완료한 것으로 언급됐고 추가 구조조정을 통한 원가 절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40,000원 유지: 당사는 LG전자의 09년 및 10년 글로벌 기준 영업이익을 각각 18.4%, 7.0% 상향 조정하였음. 이는 1) 휴대폰 부문의 실적 개선과 2) TV 판매 확대에 따른 HE(Home Entertainment) 부문의 실적 개선을 반영하였기 때문임. 적정주가 140,000원은 09년 예상 PBR 2.2배를 적용한 수치임.
◆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1분기 글로벌 기준 영업이익은 1) 휴대폰 부문의 영업이익률 상승(6.7%), 2) TV 판매 증가에 따른 HE 부문의 흑자전환 등으로 전분기 대비 349.2% 상승한 4.556억원을 기록하였음. 연말 기준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 환산 손실 축소와 LG 디스플레이 실적 개선 등 지분법 이익의 개선에 따라 경상 이익 개선폭은 추가 확대될 전망임.
휴대폰 실적 개선 지속: LG전자의 휴대폰 부문 수익성은 1) 이익기여도 높은 북미 및 내수의 안정, 2) 성장성의 핵심인 유럽 및 중국 시장 확대, 3)경쟁업체들의 탈락 가속화로 09년간 리스크 없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 TV, 브랜드 개선의 효과 : 가전 브랜드의 핵심인 TV 판매 증가에 따라, 브랜드 인지도 확대되며, 기타 백색 가전의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음. 강화된 브랜드 효과에 따라 환율 절상의 따른 리스크 축소시킬 전망임.
◆ 원가절감 효과 확대: 09년 전체 원가절감 목표 3조 6천억원 수립. 1분기 목표의 25% 달성 완료한 것으로 언급함. 추가 구조조정을 통한 원가 절감 지속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