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듀폰은 1/4분기 4억 8900만 달러, 주당 54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주당 1.31달러, 12억 달러의 순익을 달성한 전년동기대비 59% 급감한 수준으로 확인됐으나 월가의 주당 순익 전망치인 53센트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다.
분기 매출은 지난해 87억 7000만 달러에서 72억 7000만 달러로 19% 줄어들었다.
이날 듀폰은 1/4분기 실적 발표와 더불어 올해 주당 순익 전망치를 기존 2.25~2.75달러에서 2~2.5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4.94% 상승한 뒤 마감후 거래에서는 보합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