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0시 3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1일 이씨에스 관계자는 "진행중인 신제품 프로젝트는 IP 전화기 화면상에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도록 하는 솔루션"이라며 "웹 상에서 개발이 진행돼 IP 기반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씨에스는 현재 서비스중인 IP 컬러링 사업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유례없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시장상황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IP 컬러링 사업은 그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IP컬러링 사업은 지난해 실적에 많은 부분을 기여했으나 지난 4/4분기부터는 경기침체에 따른 여파로 관련업체들의 투자가 감소해 큰 폭의 성장세는 나타내지 못했다"며 "다만 관련 업체들의 투자 감소는 취소된 것들이 아니라 단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 우려할 만한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되며 올 상반기 내로 신제품이 출시되면 이에 따른 추가적인 매출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실적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