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다우지수가 금융권 신용손실 우려로 4% 가까운 급락세를 보이고 역외NDF선물환율도 1360/1365원으로 급등 마감한 영향을 받고 있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분 현재 1362.50/63.00원으로 전날보다 27.50/28.00원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5월물은 1359.00원으로 전날보다 24.00원 올라서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67.00원로 전날과 비교해 32.00원 급등 출발한 이후 단기 급등에 따른 매물대 저항을 다소 받으면서 1370원대 상승 여지를 탐색하고 있다.
국내증시 또한 급락 출발하며 1310선이 깨지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환율 상승에 우호적이다.
시장참여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금융시장 불안에 반응하며 상승탄력 강화하면서 1300원대 중후반 거래를 형성할 것이라 분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