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쉬어가는 소강장세다.
기획재정부가 이날 오전 실시하는 10년만기 국고채입찰은 별 무리없이 소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분위기다. 장기물의 경우 연기금 등 장기투자기관들의 수요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이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8-6호)는 전일과 보합세인 3.72%,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9-1호)도 보합세인 4.38%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비 1틱 내린 111.09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특별한 재료가 없어 박스권장세다. 3.70-4.0%의 레인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중에는 이런 박스권 움직임이 이어질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