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4월 넷째 주에 12월 결산법인 144사가 1조1171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S-Oil 농심 등 77사가 1조388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코스닥시장에선 한단정보통신 안철수연구소 등 67사가 783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회사별 지급액은 유가증권시장법인의 S-Oil이 1747억원으로 가장 많으며 뒤를 이어 LG가 1316억원, 현대모비스 857억원 순이다.
코스닥시장에선 한단정보통신이 51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해 배당금 지급액이 가장 많으며, 이어서 리노공업 45억원, 피앤텔 40억원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