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네오웨이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에 취임한 신임 현익기 대표이사를 전문경영인으로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조직과 인사개편을 단행했다.
현 대표는 "네오웨이브의 핵심사업을 계승 발전시키는 것과 동시에 신성장동력원을 발굴, 접목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깊이 깨달았다"고 전한 뒤 "그렇게하기 위해서도 앞으로의 1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일단 중요한 것은 KT 영업의 정상화"라고 밝힌 뒤 "네오웨이브는 KT영업을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엿다.
현 대표의 취임 일성도 '철저한 손익 중심의 경영'이다.
현 대표는 "기존에는 일부 프로젝트의 경우 손실이 나더라도 전략적으로 수주한 경우가 있었으나 올해에는 수익성을 중심으로 수주 활동을 펼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