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산은은 협회가 추천하는 회원사의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대출, 투자,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사업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등 여러 사업에 힘을 합하게 된다.
신동혁 산은 성장기업금융본부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리스크가 큰 에너지산업을 지원, 정부가 추진하는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정책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산은은 올해 에너지 절약 사업 및 친환경 기술 보유 기업 앞 녹색산업 육성자금 1조원(중소기업 3000억원 포함) 지원 등을 통해 미래신성장동력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2001년 3월 설립해 지난 3월말 현재 338개 회원사가 가입중이다.
태양열, 태양광, 바이오, 풍력, 수력, 수소·연료전지, 석탄가스, 폐기물, 지열, 채광 등 10개의 분과별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