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주도주 추천하여 +50% 수익 달성한 카페 화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식 투자의 손실로 인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하이닉스 종목추천으로 +50%에 달하는 수익율을 올려 단숨에 화제가 되고 있는 카페가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카페에는 압축된 종목마다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리면서 지난 5년동안 변함없이 투자자들의 앞길을 밝히는 등대가 되고 있다.

더욱이 험란한 주식시장에 코스닥 투자를 일체 배제하고 오직 거래소 우량주만 고집하면서 한때는 "코스닥 타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직 우량주 매매에만 전념하여 왔다.

카페에는 유독 3년 이상된 회원들이 많은데 그만큼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 왔다는 이야기이다.

거래소 우량주 전문 카페로 입소문 타면서 증권가의 큰 손들이 속속 집결하고 있는데 10억 이상의 자금을 굴리는 회원들도 상당히 많다는게 운영자의 말이다.

이곳은 요즈음 넘쳐나는 회원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하루에도 수 십통이 넘는 종목 상담 쪽지가 배달되고 수 천명의 우량주 회원들이 몰려들면서 거래소 우량주 종목 추천의 메카가 되고 있다.

실제로 작년 10월 시장이 대폭락한 후, 카페가 최초로 시작한 "원금복구 프로그램" 상당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여기저기 원금복구에 대한 내용들이 많기는 하지만 이 카페가 사실상 원조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3개월만에 회원수 2만명을 불러모은 그의 저력은 3월달에도 내내 계속되었고 두산인프라코어, stx엔진, 하이닉스 등 집중적인 상한가 행진이 계속 되었으며 3개월동안 15개가 넘는 상한가 종목이 탄생시켰다.

이번엔 하이닉스를 집중 추천하여 +50%에 달하는 수익률을 올렸다. +50%에 달하는 하이닉스 한종목으로 개인투자자의 본전복구가 불가능한 일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운영자의 차분한 진행은 여유로움 그 자체와 투자자들로 하여금 안정감을 더해준다. 그가 회원들과 더불어 진행했던 장중 리딩은 한때 조회수가 7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실제로 그의 추천주들을 보면 95%이상이 거래소 종목에 집중한다. 여유를 가지면서도 주도주 공략의 일인자란 평가는 언제나 그를 지목할 때 붙는 단어이다.

이번에 하이닉스를 집중 추천하여 +50%의 수익률을 올리면서 상반기 히트작의 반열에 올렸다. 하이닉스는 아직도 갈 자리가 더 남았다고 그는 주장한다.

지난 달에는 서울반도체를 10,200원에 추천하여 +300 %의 수익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기도했다. 아마도 서울반도체를 10,200원 매수 추천가로시장에 처음 화두를 던진 곳이 이곳이 최초일 것이다. 그만큼 주도주공략의 노하우를 소유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전체 회원의 70%이상이 직장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업무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가장 안정감있게 주식투자할 수 있는 최선호 카페로 입소문을 타고 번지고 있다. 누가 이들의 불길을 잠재울것인가.

카페 운영자인 미래창조는 "아직도 이런 사실을 알고있지 못하다면 당신은 지금 얼마나 정보에 늦은 주식투자자인가를 다시금 의심 해야하며 다른 사람들의 입소문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라고 말한다.

"개인투자자들은 서두르기때문에 수익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우량종목들이 조정중에 있으므로 최근 시장 조정 움직임과 더불어 갈아타는 전략이 주효할 것입니다."

잔잔한 미소를 짓는 그는 컴퓨터에 기록된 수많은 데이타와 60 여개에 달하는 검색조건식으로 오늘도 안정적인 투자에 나선다.

운영자는 "지수가 1,300을 돌파하는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시장에서는 기존에 많이 오른 종목보다는 바닥권에서 올라오고 있는 경기방어주,정부정책수혜주,통신주들을 주목해야한다. 옵션만기일이후 시장은 1분기실적장세로 전환하게될 것"이라며 "1분기실적과 2분기실적에 긍정적인 모멘템을 가진 종목을 눌림목서 잡아가는 전략을 수립하라" 강조하고 있다

그는 인터뷰 마지막 부분에서 12,000원 돌파를 기대하는 대우건설, 여전히 기존주도주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 현대차, 은행주 가운데 비교적 덜오른 신한지주, 추가상승여력이 충분한 메리츠화재 ,크레딧시장 회복의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한국금융지주 등의 종목을 관심주로 소개해 주었다 .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
그들이 있어 오늘도 우리들을 기쁘게 한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