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수익률은 곧 나의 경력이다”
현재 아이밸류네트웍스의 실장으로 재직중인 김지완실장. 그는 이데일리TV, 와우TV 등 다수의 방송에 출현하였으며, 현재는 머니투데이 색다른고수에 고정출현중이다. 또한 경제서적 베스트셀러인의 저서를 집필하였고, MTN 선정 Best 3증권전문가(2008)로 선정이 되었었다.
28살에 3년동안 우량주 교체매매로 2475%의 수익률을 실현하고, 2009년 1월부터 3월 총 3달동안 실계좌수익률 289%라는 놀라운 수익을 실현한 대한민국 증권계의 특별한 1% 김지완실장은 누구인가?
우량주 교체매매의 전문가 김지완실장은 놀라운 승부사 기질, 명석함, 카리스마를 골고루 갖춘 한마디로 주식시장의 “엄친아”이다. 어떻게 그는 3달동안 실계좌에서 289%라는 수익률을 만들어 낼수 있었을까? “주식시장에서 수익률은 곧 나의 경력이다”라고 외치는 김지완에 대해서 알아보자.
유럽금융권의 중심지인 스위스 LES ROCHES 에서 대학생활을 보낸 김지완실장에게 스위스는 금융맨으로써 첫 발을 내디게 해준 소중한 곳이다. UBS와 CREDIT SUISSE 등의 IB은행들, 스위스 금융정책 등에 대해 세계 148개국에서 온 학생, 교수들과 매일같이 토론을 하고, 과제를 준비하고, PT를 준비하던 김지완실장. 그에게 스위스에서의 대학생활은 금융맨이 되기위한 하나의 준비단계였다.
학교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김지완실장은 증권사연구원 보조생활부터 시작하며 혹독한 고난의 시절을 마치고, 아이밸류를 공동창업, 실전투자의 길로 뛰어들었다. 우량주를 담당했던 김지완실장은 뛰어난 판단력과 명석함을 무기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구간에서나 큰 수익을 냈다.
그의 뛰어난 예측능력과 신기에 가까운 매수, 매도타이밍은 바로 수익률로 나왔으며, 3년동안 총 2475%, 2009년 1월부터 3월 놀라운 수익률 289% 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아이밸류의 김지완실장은 “투자는 일희일비하는 것이 아니다. 올랐다고 좋아해서도 떨어졌다고 슬퍼해서도 안 된다. 항상 냉철한 눈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라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을 겁니다.
마치 주식시장이 최고점을 형성할 때쯤 주식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까지 덩달아 합세하듯이 능력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대출까지 받아가며 뒤늦게 참여한 사람들의 현재 느끼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면 반드시 부작용이 생긴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언제든지 사람들이 몰려갈 때 달리던 무리에서 잠시 옆으로 빠져 나와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과연 합류하는 것이 맞을까? 또 다른 일이 벌어지진 않을까? 언제쯤 나는 무리에서 빠져 나와야 할까?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면의 진실을 찾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한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심리를 읽어라, 그리고 내면의 진실을 읽어내자”입니다.
그렇다면 김지완실장은 4월 둘째주 수요일 어떻게 예측하나?
“지난주 우려했던 고용지표라는 큰 산은 잘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지표보다는 실적시즌으로 시선이 옮겨 갈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치 자체가 높지 않고, IT주에 대한 1분기 환율효과와 LCD, 반도체 가격 상승등으로 실적전망 상향조정이 여러 차례 있었던 만큼 이들 종목군에 대한 선취매 전략이 필요해 보이며 이번주에 미증시에서의 은행주 실적이 나오기 전에 물량매집이 필요합니다. 이번주에 미증시에서 은행주의 실적이 발표되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시가평가 완화를 통해 손실폭이 대규모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투자자분들은 미리 미리 금융주에 대한 선별적 매수가 필요로 해 보입니다. 좀 더 추가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KB금융, 신한지주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적으로 시장은 대형주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실적 시즌에 대비한 LCD, 반도체 , 백색가전, 핸드폰 관련주 그리고 은행주를 비롯한 트로이카주에서 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9일 선물 옵션 만기일에는 매수차익잔고가 8조 3천억원을 넘긴 시점이기에 옵션 연계 프로그램 매물 출회 부담이 5천억으로 추정됨을 염두해 두고, 변동성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의 시장주도주는 하이닉스, 네오위즈, 대한전선, 남광토건 케이아이씨 등 유동성 관련주의 주도적 흐름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며, 특히 이번주 미 금융주의 실적발표에 주목하라. 그동안 경기부양책으로 탄력을 받았던 금융주들이 왕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여러분! 휴지조각 잡지마세요. 장이 올라가면 개별주에 빠지셨던 개인투자자들은 눈을 돌려야할것이다. 우량주 교채매매 만이 여러분이 살길입니다.”라고 김지완실장은 말하고 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알앤엘바이오, 메디포스트, 3월중순 추천한 한솔LCD,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KTB투자증권 ,풍림건설, 무림페이퍼 ,대림건설, 범우이엔지 등으로 큰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김지완실장이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3월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289%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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