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SK가 국내 정유업계 1위의 시장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사업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영업기반으로 원활한 현금흐름유지도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차입금이 증가하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현금창출력 확대에 따른 양호한 재무탄력성을 유지하고 있고 환금성이 높은 대규모 유동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점도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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