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과 '데카론'을 개발해 서비스하는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코스닥 내 2008년도 영업이익률 가장 높은 회사 1위를 차지했다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지난 5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08 사업연도 실적에 따르면 게임하이는 코스닥 시장에서 영업이익 187억 2000만원을 기록, 지난해에만 49.21%를 기록해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았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게임하이 주가는 장초반 1290원(8.86%)까지 급등하다 11시 3분 현재 전일대비 4.64% 오른 1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하이는 특히 올해 신규 게임 런칭으로 올해도 영업이익률 50% 이상을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게임하이 이외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유한 기업으로는 44%를 차지한 슈프리마, 더존디지털, 메디톡스, SNH 순이다. 상위 5개 업체 모두 40% 이상의 높은 이익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