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행장 윤용로)은 급여이체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달마다 통닭 1000마리를 선사하는 '중소기업 근로자 氣살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는 4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며 급여이체를 실시하는 중소기업 중 추첨을 통해 직원 2인당 통닭 1마리씩 제공한다.
은행 측은 2007년 은행권 최초로 만든 신 개념 월급통장 '아이플랜 급여통장' 계좌 수 100만좌를 돌파한 고객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기업은행 '아이플랜 급여통장'은 일정액 초과 예금에 대해 연 2.3~2.7%의 고금리를 적용하는 상품으로 각종 은행수수료도 면제되는 상품이다.
2007년 출시된 이래 월급통장으로 높은 인기를 끌며 6일 현재 105만좌 9330억원 규모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 은행 개인고객부 이원호 팀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임직원에게 힘을 내시라는 의미에서 급여이체 근로자 氣살리기 야식제공 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