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지난 1월 7일 김포-제주노선에 취항한 이후 90일만인 5일 1000회 운항을 돌파했다.
지난 1월 5일 국토해양부로부터 항공기 운항증명(AOC)을 취득한 이스타항공은 곧바로 보잉 737NG 600 1호기 취항에 이어 2월에는 보잉 737NG 700 2호기 기종을 들여와 군산-제주노선을 추가 운항중이다.
이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하루 김포-제주 12회 운항을 비롯해 군산-제주 2회 등 하루 14회 운항과 주말 2편의 부정기 운항편이 추가 투입중이다.
양해구 이스타항공 대표는 "신생 항공사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이스타항공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000회 안전운항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스타항공은 이 첫 걸음을 밑바탕으로 연내 5대의 항공기를 추가 도입해 내년 2월부터는 동남아노선 등 국제선에도 취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