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최 위원장은 금년 중 주파수가 할당될 예정인 UAE의 와이브로 사업을 포함해 중동ㆍ아프리카 지역에서 에티살랏이 추진하는 통신사업에 한국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옴란 회장은 투라야사가 투자한 한국의 AP시스템이 지난 1월 방통위로부터 위성휴대통신(GMPCS) 기간통신사업 허가를 받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한국 기업과의 협력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옴란 회장과의 이번 면담이 한국의 와이브로 기술 및 장비가 UAE, 중동ㆍ아프리카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