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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반드시 매수할 세력 매집흔적 급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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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6일 [인베스트풀] 투자전략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미국 발 자동차산업 악재, 북한의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궁극적으로는 극복할 것으로 예상하나, 그 동안 급등했던 지수관련주의 추가상승은 200일 이평선이 위치해 있는 1,290포인트 부근에서는 쉬어 가는 구간이 나올 수 있고, 지수는 묶어 두면서 종목간의 키 맞추기가 활발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다.

따라서 개인투자자는 그간 상승폭이 컸던 지수관련 대형주보다는 정책수혜, 수급호전, 실적시즌을 대비한 실적호전주 위주로 매매하는 것이 수익율 측면에서는 훨씬 좋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상승흐름이 크게 나오고 있는 원자력, LED, 우주항공, 바이오주의 흐름에서 볼 수 있듯이 지수보다 월등히 나은 수익률을 거두고 있고, 특히 원자력 테마주의 경우 최근 몇 일 만에 1년 농사를 마무리 할 수 있을 만큼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

다만 한가지, 주식은 타이밍의 예술이라고 했는데, 진입시점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수익대열에 동참할 수 없고 잦은 손절매의 유발로 자신감을 상실할 뿐 만 아니라, 시장을 바라보는 초점도 흐려 질 수 있기 때문에 시장의 변화, 테마주의 순환 흐름, 강도, 매매하는 세력의 특징을 파악해야 한다.

TIP. 인베스트풀이 제시하는 4월초 급등 가능주 발굴법은?

첫째, 재료가치가 있는 지 확인하라. 정부정책에 대항하지 마라는 증시격언과 같이 녹색성장테마의 재료는 단기간에 끝날 사안이 아니다. 정책적인 이슈가 생길 때마다 급등할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4월 실적시즌을 대비하라. 유래 없는 금융위기를 맞으면서 대부분의 기업실적이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그중 턴어라운드나, 턴어라운드의 가능성이 있는 기업발굴은 수익의 보증수표가 될 것이다.

셋째, 기술적 흐름으로는 장기하락 이후 최근 바닥을 다졌고, 정배열 국면에서 거래량이 점증하는 종목을 주목하라.

넷째, 앞의 여건을 모두 만족하더라도 재무상의 문제가 없어야 한다.

필자가 이러한 기준으로 지난해 반등 초기에서 정확히 추천드린 디지텍시스템은 지금까지 상승흐름을 지속하고 있고, ,최근 추천드린 네패스신소재, 비츠로테크, 스카이뉴팜, 신일산업, 대호에이엘 등이 엄청난 급등흐름을 이어 나가고 있다.




종목을 추천하기 전에 짧게는 1주일, 적어도 수개월의 관찰을 한 이후에 언급을 하는데, 정말 급하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 동안 급등했던 종목군들이 조정을 보이고 있는 시점에서 시세를 주지 못한 종목을 발굴했는데, 벌써 움직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

4월 승부주로 언급을 하지만, 4월을 넘어, 적어도 필자는 올해의 승부주로 내심 욕심을 내고 싶은 심정이다. 향후 지금 이 가격대는 정말 구경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항상 대박주의 시초는 천덕꾸러기였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누구나 대박주인 줄 알지만, 그때는 이미 때가 늦었다. 필자는 주식시장에서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여러 급등종목을 보았지만, 지금껏 흥분된 적이 없었다. 매수, 매도를 반복하면서 계좌를 빈곤하게 할 필요는 없다. 올해 농사는 이 종목으로 끝 내시기를 강력히 권하는 바이다.

ARS추천주 청취는 060-800-1234 전화 연결 1번 202번 인베스트풀

1. 풍부한 재료가치 보유!
정부정책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이다. 자원개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진출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근 경기부양책과 맞물리면서 원자재가격의 상승이 예상되는데, 동사는 00개발사업에 진출했고, 000유화연료사업은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여기에 000TV의 대형화에 맞추어 0000필름라인증설로 국내독점이 예상된다.

2. 지난해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이러한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다.
산업용0000등 신규아이템 매출증대에 힘입어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 특히 경기침체국면에서 동사의 실적증가 추세는 대단히 긍정적이며, 신규사업의 긍정적인 전망으로 이러한 실적전망은 이어질 것이다.

3. 이제 바닥권에서 탈피를 준비중인 종목이다.
2008년도 급등 이후 가격 기간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한 종목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올해 7월17일 1년간의 보호예수에서 해제되는 90만주 3자배정 유상증자 물량의 가격이 14,900원인데, 현주가는 7,000원선으로 절반가격이다. 따라서 지금은 세력도 손해를 보고 있는 가격대이다. 조금만 주가 부양을 해준다면 날아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

4. 기술적 분석상으로 정배열 초기 국면이다.
일봉상으로 정배열 초기 국면에서 거래량 점증되는 시점이고, 주봉상으로도 장기하락추세대인 20주선을 상향하면서 새로운 시세흐름을 예고하고 있다.

그 동안 여러분에게 안전한 투자를 권해 왔다고 자부한다. 이번 추천종목 역시 저평가되어 있으면서 안전한 종목이며, 급등이전인 지금이 최적의 매수시점이다. 그 동안 상승장에서 손실을 보신 투자자들은 필히 청취하시어 손실을 만회하시기 바라는 바이다.

지금 바로 아래 번호로 종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RS추천주 청취는 060-800-1234 전화 ▶ 연결 1번 ▶ 202번 [인베스트풀]

※ 페라리 (372번) 전문가, 추천주 매매전략 및 종목A/S 녹음 완료
※ 증권돌이 (851번) 전문가, 추천주 매매전략 및 종목A/S 녹음 완료
(정보이용료 2,000원/30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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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투자전략은 투자의 참고자료이며, 해당 전문가의 투자전략은 팍스넷의 견해와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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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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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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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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