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효진 애널리스트는 5일 유한양행의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동기대비 13%, 2% 증가한 1556억원과 187억원으로 추정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신성장 동력에 대한 우려 및 부진한 실적전망으로 연초대비 14%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며 "하지만 약 2000억원의 현금성 자산과 견조한 외형성장세를 감안하면 과도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달 13일 공동대표체체를 구축했으며 이로인해 현금성 자산 2000억원의 활용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것"이라며 "생산시설에 대한 선투자를 시행하여 여유 현금자산은 미래성장동력을 위해 투자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최근의 주가하락으로 올해 예상실적을 지준으로 PER은 15배 수준으로 낮아졌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22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