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탐사1기 기간이 지난 2007년 3월 1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에서 8월 31일까지로 연기됐다고 덧붙였다.
변동전 지분은 대우인터내셔널이 60% 인도석유공사와 가스공사가 각각 20% 10% 한국가스공사가 10%를 보유하고 있었다.
회사측은 “방글라데시와의 해상 국경문제 해결시까지 공동참여사의 탐사1기 연장 불참 결정에 따른 변동”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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