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와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회장 김학민)는 프리보드 기업에 대한 투자설명회(IR)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날 프리보드 우수기업 IR 클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클리닉에는 디씨아이 신한테크 케어텍 에이엠아이 엘디스 매일옥션 부계기술단 등 6개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과 1개 지정법인이 참가하며, 2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20분까지 금융투자협회 11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클리닉은 벤처기업 투자심사를 담당하는 심사역으로부터 IR 자료 및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프리젠테이션 방법 등에 대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진행방식은 심사역으로 LB인베스트먼트이 구중회 이상와 네오플럭스 맹두진 부장이 참석하며, 기업체가 프레젠테이션을 한 뒤 심사역이 코멘트하는 순서로 이뤄진다.
금융투자협회 프리보드부의 장석환 팀장은 "투자설명회 참여 경험이 부족한 중소 벤처기업들이 효율적으로 투자설명회 자료를 준비하고,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비토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투자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참고: 프리보드 IR클리닉 일정 (200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