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닥터는 삼성전자의 슈퍼청정기술(SPI)을 이용해 공기중의 수분을 분해, 활성수소와 산소이온을 대량으로 발생시켜 공기중의 바이러스와 알레르기 원인물질 등을 제균한 뒤 자연 소멸되는 방식의 개인용 공기 제균기다.
최도철 전무는 이와관련, "하루의 90% 이상을 실내공간에서 생활하는 현대인에게 안전한 공기는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 라며 "바이러스 닥터가 실내공기 질의 혁신을 주도해 일상생활의 모든 공간에 적용시키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 바이러스 닥터는 이온을 발생시켜 내보내는 바람 세기를 조절할 수 있고 LED 무드램프를 적용해 밤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24시간 사용해도 한 달에 약 800원 가량의 전기료로 가계 부담을 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