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하루만에 다시 증가로 돌아선 가운데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모두 증가한 점이 눈길을 끈다.
또 MMF설정액은 지난 3월 중순 업계의 자율자제 결의 이후 9거래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현재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39조5580억원으로 전날보다 2060억원이 증가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일대비 1920억원 증가한 85조990억원을 기록했고,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40억원 증가한 54조4590억원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이틀동안의 감소세를 마무리하고 상승반전됐으며, 해외 주식형편드는 나흘 연속 증가세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전일에 비해 1660억원 증가한 32조3640억원을 기록해 이틀연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MMF 역시 전일보다 2조9860억원 줄어든 118조 4430억원을 기록했다. MMF설정액은 지난 3월 16일 126조 6240억원으로 고점을 기록한 후 최근 9거래일째 감소하며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