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직원들의 기(氣)는 확실히 살려주겠다는 의도다.
1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아시아나는 올 1월부터 '오즈(OZ)의 문화여행'(아시아나 문화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내용도 다양하다. 지난 2, 3월에는 뮤지컬 '오페라와 뮤지컬 스토리'와 독립영화 '워낭소리'를 사내에서 단체관람했다.
아시아나는 또 직원들의 호평에 힘입어 오는 5월부터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모 교실 특강, 음악동아리 공연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아시아나는 건강에 대한 직원들의 높은 관심도를 고려하여 올 1월부터 호텔 수준의 시설을 갖춘 아시아나 피트니스 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