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시장조치 결과 총 13개사가 상장폐지된다.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도 12개사나 된다.
상장폐지가 결정된 기업은 포넷, 코스모스피엘씨, 미디어코프, 디에스피, 에프아이투어, 도움, 희훈디앤지, 케이디세코, 포이보스, 산양전기, 이노블루, 우수씨엔에스, H1바이오 등 13개사다.
이들 업체는 금일 상장폐지가 결정돼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정리매매에 들어간다. 다만 H1바이오와 희훈디앤지는 추후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거나 10일까지 사업보고서 미제출시 상장폐지된다.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도 12개사다. IC코퍼레이션, IDH, 쿨투, 엑스씨이, PW제네틱스, 유티엑스, 케이이엔지, 나노하이텍, 3SOFT, KNS홀딩스, 팬텀엔터그룹은 감사의견거절로, 뉴켐진스템셀 등이다. 이들 기업은 상장폐지사유 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시 상장위원회 심의절차를 거쳐 심의일로부터 3일 이내 상장폐지 여부가 결정된다.
상장폐지가 우려되는 기업도 18개사로 나타났다.
비엔알, I.S하이텍, 엠엔에프씨, 테스텍, 삼성수산, 굿이엠지, 루멘디지탈, 아이오셀, 자강, 그랜드포트, ST&I 등 11개사는 계속기업 불확실성으로 인한 감사의견 비적정을 받은 기업들이다.
또 환율변동 관련기업으로는 심텍, IDH, 사라콤, 태산엘시디, 모보, 에스에이엠티, 엠비성산 등 7개사다.
이 외에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심사중인 기업도 18개사. 이들 기업은 트라이콤, 유니테스트, 지이엔에프, 붕주, 트리니티, 씨엔씨테크, 네오리소스, 엑스로드, 헤쎄나, 카이시스, 코아정보, 테스텍, MTRON, 네오쏠라, 신지소프트, 샤인시스템, 쏠라엔텍, 엘림에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