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1Q 부문별 매출은 광고, EC 부문 부진, 게임 부문 호조 전망
올 1/4분기 광고 및 EC 매출 부진은 광고업 비수기 및 경기침체 영향. 검색광고 매출은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에 그치고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의 대폭 감소 전망.
EC 매출은 전분기 대비 5% 내외의 감소 전망. 1/4분기 실적발표부터는 EC 매출은 검색광고, 디스플레이광고 매출로 배분될 예정이나 본자료에서는 기존의 매출 구분을 따름.
반면, 게임 매출은 게임업 성수기 지속, 테트리스 및 사천성 등 신규게임 상용화, 지난해 4/4분기 아이온 론칭으로 인한 부정적 매출 영향의 기저효과 등으로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의 대폭 증가 전망
◆ 1Q 매출액 3261억원, 영업익 1326억원...전기比 각각 3.5%, 7.0% 증가
기존 전망치를 각각 1.0%, 4.7% 소폭 초과할 것으로 추정된다. 1/4분기 매출은 전분기대비 경기침체에 따른 광고, EC 매출 부진을 게임 매출의 호조가 커버하는 모습으로서 종전 전망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 2Q 광고업 성수기, 게임업 비수기
2/4분기 게임 매출은 비수기 영향으로 성장성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광고 매출은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 영향 지속으로 전분기 대비 견조한 증가세는 가능하나 본격적 성장국면 진입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09 2H부터는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광고 매출도 구조적 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 올해 매출, EPS 전망치 종전 대비 각각 2.0%, 2.5% 상향
오는 2010년 매출, EPS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6.4%, 10.9% 상향한다. 올해 매출 YoY는 17%로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Hard Landing 불가피하나, 오는 2010년 매출 YoY는 23%로서 재차 성장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09 2H 이후 경기회복을 전제로 한 추정
◆ 6M TP 15만3000원에서 16만6000원으로 8% 상향하나 목표가 구간 진입으로 의견은 BUY에서 HOLD로 하향.
동사 PER가 GOOGLE의 PER를 초과한 점은 밸류에이션 측면 부담 요인. 09E, 10E EPS 대비 적용 PER(각각 18.9배, 16.3배)는 GOOGLE의 월가 평균 목표가의 월가 평균 09E, 10E EPS 대비 PER의 90% 수준 적용.
성장성과 Multiple의 역사적 상관관계 감안 시 경기회복에 따른 구조적 매출 성장성 회복 시그널 확인되는 시점부터는 09E EPS 대비 23배 이상, 10E EPS 대비 20배 이상 PER 적용 가능하나 이러한 시그널을 확인하기엔 아직은 이른 시점이라 판단. 1차 목표가 구간 진입. 경기회복 시그널 확인까지 당분간 숨고르기 타이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