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개별기업을 일일이 분석해야 하는 주식투자와 달리, 환율의 방향성만 예측하면 되는 등 원리가 간단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FX마진거래의 가장 큰 매력으로 손꼽는다. 따라서 그래프를 보고 환율이 오를 것 같으면 미리 사고, 내릴 것 같으면 미리 사면 되기 때문에 A씨 같은 주부는 물론, 누구나 쉽게 도전해볼 만하다. 또한 레버리지 효과가 크기 때문에 계약금액의 50분의 1수준의 증거금만 내면 거래를 할 수 있고, HTS를 통해 24시간 매매할 수 있기 때문에 A씨 같은 직장인들의 재테크수단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이러한 가운데 증권전문 포털 씽크풀(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은 현대선물과 제휴를 통해 FX마진거래 계좌개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씽크풀 홈페이지를 통해 FX마진거래 계좌개설은 물론, FX마진거래에 필요한 매매정보, 무료 모의투자, 전문가 방송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씽크풀은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자사 홈페이지(http://www.thinkpool.com/fxmargin/index.do)를 통해 현대선물계좌를 개설하는 회원들에게는 FX마진 거래수수료를 평생 면제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씽크풀 관계자는 “주요 통화나 국가의 경제상황의 흐름을 주시하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재테크상품”이라면서, “FX마진거래를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객지원 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