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의 원재웅 애널리스트는 31일 "유동성랠리 기대감으로 증권사에서 브로커리지 부문이 우선적으로 수혜를 볼 것"이라며 "이 경우 최대수혜주는 당연히 온라인 증권사인 키움증권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원 애널리스트는 "키움증권은 브로커리지 부문에서 지난해 11월 14.5%의 점유율을 기록해 타사와 격차를 벌인 후 지속적으로 12~13%의 업계 선두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러한 선점효과로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그는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만35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