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오상훈)의 4월 증시 전망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혹한기에서 제한된 해빙기로. 성급한 낙관론 경계 : 4월 KOSPI 1,150p~1,320p
지난 4Q~1Q 가 공포의 정점, 2Q까지 제한된 해빙기 실물경기 및 자산시장 사이클이 위축의 정점을 지나 해빙기로 진입. 그러나 본격적인 회복 국면은 장기간 소요. W자형 굴곡을 거칠 것으로 예상. 지나친 낙관 경계할 필요
미국 은행 부실자산, 신용경색과 실물경제 사이 악순환 고리 단절에 의의 부실유동화증권 정리 계획은 미완의 단계이지만 부실대출채권 정리 계획은 시장의 호응을 얻을 것. 장기간에 걸친 은행 구조조정을 통해 금융시스템 안정 및 경기회복에 기여
펀더멘털과 유동성 4월 발표될 1Q 기업실적 및 경세성장률은 유동성 확산 기대감에서 펀더멘털 환경으로 주의를 환기시킬 것. 자산시장의 난폭한 재조정은 없겠지만 추가적인 모멘텀을 주기에도 부족. 4월 중 단기 고점 확인 → 소폭 조정 → 순환매 장세 예상. 금융 및 경기관련주 이격 조정 후 매수 트레이딩 고려, 경기방어주 및 Second-tier 종목군 순환매 대응
[SK증권 최성락 스트래티지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