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 국민은행장 등 은행장들은 오후 3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이 같은 신용위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퇴출되는 건설업체는 도원건설, 새롬성원산업, 동산건설, 기산종합건선 등 4개 업체이고 조선업체인 YS중공업은 평가 기간 중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워크아웃대상 업체는 신도종합건설, 태왕, SC한보건설, 송촌종합건설, 한국건설, 화성개발, 영동건설, 늘푸른오스카빌, 대원건설산업, 르메이에르건설, 대아건설, 중도건설, 새한종합건설 등 건설업체 총 13개 업체이다.
조선사는 세코중공업, TKS 등 2개 업체이다.
채권금융기관은 공동관리 업체의 자구계획 이행을 전제로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과 철저한 경영관리를 통해 경영 정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