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은행(BOJ) 시라카와 마사키(Shirakawa Masaaki) 총재는 중의원 재무금융위원회에 출석," 일본경제가 디플레 악순환 위험에 직면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디플레 악순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 위험과 경제전반의 상황에 대해 면밀히 주시할 필요는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 1월 0.6% 하락, 16개월 만에 상승 흐름이 중단되었으며, 2월에도 다시 하락한 것으로 관측된다. 이 결과는 이번 주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시라카와 총재는 미국 경제에 대해 "과거에 과도한 신용 팽창이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택가격 하락이 지속되는지 지켜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