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자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블랙록그룹의 자산관련 '알파펀드'가 증시의 추가 하락을 전망하면서 미국과 호주 증시의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미국과 독일, 호주, 캐나다, 영국의 국채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블랙록그룹의 '알파펀드'는 1억 5200만 달러 규모로 지난해 글로벌 헤지펀드업계가 평균 19%의 손실을 기록했을 당시에도 41%의 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블랙록그룹의 데이비드 허드슨 펀드매니저는 "전반기 경기 회복은 힘들 전망이며 주식 시장은 향후 몇달안으로 저점을 다시 한번 시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