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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추천주] SK에너지 등 환율안정 수혜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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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 1Q 실적 기대주도 눈길 끌어
[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이번주에 8개 증권사들은 원/달러 환율 안정과 이에 따른 상품가격 상승 수혜주를 주목했다.

또한 실적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1/4분기 실적 기대주들도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SK에너지는 환율안정과 유가 회복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SK증권과 우리투자증권에서 복수추천됐다.

SK에너지는 환율안정에 따른 수익성 회복과 유가의 저점 탈피시도와 함께 정제마진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추천됐다.

또한 고려아연이 달러약세로 상품가격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고 특히 비철금속 가격 상승탄력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돼 수혜가 기대됐고 POSCO가 달러약세와 함께 상품가격 반등 가능성, 중국 경기부양 수혜로 하반기 실적개선이 전망되며 추천됐다.

아울러 최근 달러 약세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천됐다.

남해화학도 비료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우리투자증권과 대신증권으로부터 복수추천됐다.

남해화학은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뭄현상과 세계적으로 바이오작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책 등을 감안할 때 비료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1/4분기 실적호전주로는 호남석유가 추천됐다.

호남석유는 1/4분기에 매출액 1조2097억원, 영업이익 749억원, 순이익 808억원으로 큰 폭의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대우증권은 3월 결산에 따른 배당 수익까지 기대돼 증권주의 단기 모멘템 발생이 전망됐고 한국타이어는 판매감소에도 불구하고 원재료가격 하락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동아제약, 한솔제지, 롯데칠성, 삼성전기, 삼성전자, STX팬오션이 이번주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성광벤드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되며 복수추천됐다.

성광벤드는 경기부양에 따른 SOC 투자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되고 신규수주는 높은 내수의존도로 경쟁사에 비해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되는 상황이 부각되며 현대증권과 대우증권으로부터 복수추천됐다.

또한 1/4분기 실적 호전 예상주로 태광과 슈프리마가 부각됐다.

태광은 1/4분기 고부가 발전부문의 매출비중 확대와 단납기 물량 수주호주 등으로 이익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고 슈프리마는 IT장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문장비 산업의 높은 성장성으로 1/4분기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 5% 증가한 59.3억원과 26.5억원이 예상되며 추천됐다.

한편 진성티이씨는 원/달러 환율 안정에 따른 통화옵션 손실 축소가 전망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케이비티, 휴맥스, 삼영이엔텍이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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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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