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미주레일이 20일 주주총회를 통해 태양광 및 풍력 등 11개 사업목적을 신규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미주레일 임태수 부사장은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금일 주주총회를 통해 태양광, 풍력 등의 신규사업 추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사업은 태양전지(모듈포함) 및 태양광발전시스템 개발, 제조, 설치 및 판매업, 풍력발전시스템 개발, 제조, 설치 및 판매업, 태양광-풍력 복합발전시스템 개발, 제조, 설치 및 판매업 등이다.
이날 주총은 오전 10시 인천 남동구 고잔동 미주레일 남동공장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