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3월 20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11개 은행 대표들과 ‘금융협의회’를 개최하여
최근의 국내외 금융·경제 상황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음
금융협의회시 주요 논의내용
□ 은행장들은 외환시장이 일시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국내은행의 기존차입금 차환(roll-over)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보여 전반적인 외화자금사정 및 외환시장 여건은 나아질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기업자금사정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면서
금융·경제 상황이 어려울수록 중추적 금융기관인 은행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