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관측을 전한 소식통에 따르면 최종 발행 조건은 우리시간 18일 밤이나 19일 새벽, 미국 시간대에 결정될 예정이다.
포스코는 아직 구체적인 달러본드 발행 계획에 대해 발표하지 않고 있으며, 투자자들과의 협상에 따라 조건은 변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소식통의 전언.
지난 주 나온 소식에 따르면 포스코는 총 5억 달러 내지 7억 달러 정도 발행할 예정이며, 12일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5년물 선순위 무담보 채권 'A' 등급과 '안정적' 등급 전망을 부여한다고 밝혀 이번 발행 채권이 이 만기 물량에 포함될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