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09년 1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자료에 따르면 부실채권정리기금의 경우 같은 기간 동안 38조 5000억 원을 지원하고, 채권 매각을 통해 42조 4000억 원이 회수됐다.
금융위는 자산매각 등으로 공적자금 회수규모는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말 대비 1월에는 공적자금 지원액이 1억 원 감소하였고, 회수자금은 1876억 원 증가했다.
지원내역은 신협 보험금 지급에 따른 1억 원과 부실채권 매입관련 사후정산금 2억 원이며, 회수내역은 한아름금고 등 파산배당 965억 원, 제일은행·대투증권 자산매각 890억 원, 대투증권 출연금 정산 1억 원, 부실채권 회수 등 20억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