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노 가오루 일본 재무, 금융 및 경제상은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개정된 금융기능강화법에 근거, 삿포로호큐오은행, 미나미 닛폰은행, 후쿠호은행 등 지방 3개 은행에 모두 1210억엔 상당의 자본을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자본 투입액은 각각 1000억엔, 60억엔 및 150억엔으로, 각 은행의 3월말 자기자본 비율은 각각 9.0%, 9.1% 및 8.4%로 높아지게 된다.
이날 금융상은 "자본 투입을 통해 이들 은행이 중소기업에 보다 원활하게 자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