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원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 내정자는 굿모닝신한증권,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에서 자산운용, 법인영업, 마케팅분야 등을 두루 경험해왔다.
KTB의 Hobart L. Epstein 사장은 "다양한 증권분야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 영입으로 증권영업부문을 강화해 기존의 주력 사업부문인 IB/PE부문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KTB가 명실상부한 종합증권사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주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 내정자는 오는 27일 개최되는 KTB의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