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회장 황영기, www.kbfng.com)는 9일 그룹과 계열사 시너지 창출을 위해 홈페이지를 새롭게 설계하고 단장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공간을 더욱 늘리고 KB금융그룹이 모두 하나라는 이미지를 널리 인식시킬 수 있도록 새롭게 설계하고 구축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룹 각 자회사 뉴스, 광고, 채용, 신상품 정보 등을 지주사 홈페이지에 응집시킴으로써 고객편의를 높이고 그룹 정보의 허브 역할을 표방한 것이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IR과 PR의 페이지를 분리해 편의성을 제공하고, 정보를 정확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그래픽 및 입체적인 화면으로 정보전달 기능을 강화했다.
스크린 리더를 이용한 음성정보 전달 기능을 부가함으로써 신체적 불편을 겪는 고객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개편을 계기로 KB금융지주의 브랜드를 온라인 영역에서 활발히 홍보하는 것과 동시에, 그룹의 전 계열사가 ‘One-Firm’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너지 창출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