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증시는 지난주 말 이틀 연속 하락한 데 따른 기술적 반등이 시도될 수 있지만 별다른 모멘텀이 없어 박스권 등락 속에서 방향을 탐색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주 말 뉴욕증시가 미국의 실업률이 8%를 넘어서면서 급락했다가 반등을 시도, 다우지수와 S&P500 지수가 소폭 오른 점은 국내 증시 투자심리에 다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증시 전문가들은 미국와 유럽 증시 폭락 속에서도 국내 증시가 선방할 수 있었던 중국 모멘텀과 원.달러 환율 하락 반전 모멘텀이 약해진 가운데 코스피 1,000선 위에서 등락하는 박스권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아이밸류 전문가들은 미국 금융시장의 불확실성과 원.달러 환율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보기도 했다.
투자전략
여전히 악재들은 산재되어 있습니다. 악재에는 악재에 대한 구체성을 갖는 순간 벗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은행 국유화 부터 , 실물경기 침체로 인한 실적악화, 고용악화, 돈을 쏟아 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결되지 않는 악재들까지, 하지만 지난 연말에 그랬듯, 결국은 환율이 안정되면 외인. 기관, 프로그램이 시장을 끌여올려 줄 것이며, 반등이 나온다면 결국엔 이러한 매수주체들이 시장을 끌고 나갈 것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3월 위기설은 그 신빙성을 잃고 말것입니다. 그 다음은 반등입니다. 그 반등의 중심엔 IT주(우량주)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3월도 놓칩니다. 대형IT(우량주)에 시장 정답이 있습니다.
아이밸류의 김지완 실장은 "반도체 산업의 공급 구조조정은 유례없는 경기침체 영향을 상쇄할 정도로 빠르게 이뤄지고 있지만 업체들의 증설 여력은 매우 제한적"이라며 NPD에 의하면 1월 LCD TV 가 판매증가하였으며, 2월 들어 첫 2주간 미국에서 40% 판매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CMO 컨퍼런스콜 에서도 밝혔듯이 대만업체의 경우 현재 패널가격이 변동비수준에 불가하여 4분기 대비 5% 정도 가동율이 상승했으나 추가적인 가동율 상승은 안할것으로 밝혀지면서 대형 IT주들이 환율에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경기 반등시 생존자들이 누릴 수 있는 수혜는 다른 어떤 산업에 비해 크다" 그는 또 "올해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낸드산업이 먼저 개선 추세에 진입한 후 D램은 하반기부터 본격 개선될 것"이라며 "낸드산업 개선의 효과가 D램 산업의 구조조정이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해도 이에 대한 부정적인 효과는 상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향후 경기 반등 시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LG전자, 한솔LCD, 삼성전자 가 이익 개선 속도가 가장 빠를 것"이라며 시장의 반등시점에 다다르면 무엇보다도 탄력적인 주가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온라인증권방송사이트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과 알앤엘바이오는 하락장속에서도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번 8%이상(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수익률을 내었다는 것은 상승장. 하락장에 상관없이 아이밸류의 거침없는 하이킥이 주식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것입니다.
또한 김지완,구철성팀장의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가 3월 10일 오전9시부터 3월13일까지 “상승장에서는 현물(우량주)로, 하락장에서는 ???로 수익의 극대화 비법”과 대박3선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의 아이브로드(I-brod)는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2월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248%를 기록중입니다.
[모멘텀의 중심 ! 아이밸류네트웍스(www.iva.co.kr) 대표전화: 02-761-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