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프리덤뱅크를 폐쇄하고 자산 일부를 라보니아 지역은행인 노스이스트 조지아(Northeast Georgia)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폐쇄된 프리덤뱅크는 지난 4일 기준으로 1억 6100만 달러의 예금자산과 1억 7300만 달러의 기타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스이스트 조지아 은행은 1억 6700만 달러의 프리덤뱅크 자산을 인수하고 9650만 달러의 손실에 대해서는 "손실분담"(loss-sharing)을 통해 처리할 방침이다.












